태음인·태양인·소음인·소양인 등 사상체질에 따라 얼굴 특성이 다르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한국한의학연구원 김종열 박사팀이 한국인 2천 900명의 얼굴 사진을 사상체질별로 구분·분석해 체질별 '대표 얼굴'을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표 얼굴은 안면·음성·체형·설문 등을 통해 선별된 사상체질별 전형적 얼굴들을 합성해 만들어졌습니다.
김 박사팀에 따르면, 태음인은 얼굴이 넓적하고 눈이 편평하며 코가 크고 폭도 넓습니다.
태양인은 눈이 빛나고 이마가 넓으며 인상이 강하고 귀가 발달한 동시에 머리가 큽니다.
소음인은 인상이 유순하고 얼굴 폭이 좁고 갸름하며 눈꼬리가 약간 처진 곡선형이며 소양인은 눈 끝이 올라간 경우가 많고 돌출된 이마가 상하로 넓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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