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와 공동으로 다음달 26일까지 관내 유치원 교사 천 500명, 어린이집 교사 3천500명을 대상으로 '만 5세 누리 과정' 담당 교사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아교육 관련 교수, 보육 관련 교수 등 5세 누리교육과정 개발에 참여했던 교수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연수 강사들이 5세 누리 교육과정의 내용, 운영방법, 담임업무 수행 등 담당교사의 역할에 대해 설명합니다.
서울교육청은 집합 연수가 끝난 뒤 사이버 원격연수를 추가로 실시하고 다음달 말에는 특수학교 유치부 교사, 위탁기관 교사를 대상으로 직무 연수도 할 계획입니다.
3월부터는 만 3,4세 아동의 담임교사, 유치원 원장 등 유아교육 관련자들에 대한 집합 연수, 사이버 연수를 마련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