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올해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에 1천345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별로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 서비스 수요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일자리도 창출한다는 취지로 도입됐습니다.
이는 지자체가 현장에서 발견한 사회서비스 수요를 중앙 정부가 평가해 지원하는 형태로 이뤄지는데,서비스 대상은 주로 노인과 아동, 장애인 등입니다.
올해는 보행이 불편한 노인을 위한 '실버카 대여' 등 신규사업 102개를 포함해 총 713개 사업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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