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건국대 박배호 교수를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교수는 '꿈의 소재' 그래핀의 표면에 주름이 존재하고, 하나의 그래핀 조각에서도 구역에 따라 주름 방향이 다르다는 사실을 세계에서 처음 밝혀낸 학잡니다.
그래핀은 흑연의 탄소원자 배열과 같은 모양이지만 두께는 원자 하나 정도에 불과한 2차원의 탄소 나노 구조체를 말합니다.
이 연구 성과는 지난해 7월 세계 최고 권위의 과학전문지 '사이언스'에 실렸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