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서울시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실태 전수 조사가 시행되는 등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대책들이 마련됩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이런 내용의 학교폭력 없는 학교 안전망 구축 등을 골자로 한 내년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학교폭력 가해·피해 학생 치유 프로그램 운영기관은 올해보다 40곳 늘려 모두 60곳을 운영하고, 전문상담교사 125명과 전문상담사 654명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내년 서울 초·중·고교 '학교폭력' 전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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