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내년부터 김치, 인삼, 파프리카 등 25개 농식품의 품목별 수출촉진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76억달러 수준인 농식품 수출 목표를 내년 100억달러로 끌어올리도록 국가별 진출 전략을 추진하고 인삼과 굴, 막걸리 등 25개 전략 품목을 키우기 위해섭니다.
수출 촉진단에는 전략품목의 생산에서 마케팅까지 일괄 지원이 가능하도록 농촌진흥청, 농산물품질관리원,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지방자치단체, 농협, 농수산물유통공사 등 농식품 관련 기관이 참여합니다.
특히, 적극적인 판로 개척을 위해 해외시장 개척사업의 지원비율도 늘리고 지원대상자 선정 시 전략품목에 대해서는 가산점도 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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