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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에 서울 곳곳서 수도 동파사고

강추위에 서울 곳곳서 수도 동파사고
서울의 17일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면서 17일 오후 5시부터 하루 동안 모두 66건의 수도 동파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신고 접수 후 출동해 계량기를 교체하고 복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한파가 심한 만큼 계량기함에 헌옷과 스티로폼을 채원 동파사고에 대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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