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에 서울 곳곳서 수도 동파사고 윤나라 기자 Seoul 작성 2011.12.18 00:2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의 17일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면서 17일 오후 5시부터 하루 동안 모두 66건의 수도 동파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신고 접수 후 출동해 계량기를 교체하고 복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한파가 심한 만큼 계량기함에 헌옷과 스티로폼을 채원 동파사고에 대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0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텅빈 블박" 경찰 아빠 손으로…트렁크 속 '반전' 동영상 기사 "학생들 일탈인데…5·18 성역, 북한 같다" 발언에 결국 동영상 기사 "딱 심심풀이로" '모범택시' 현실로…중고생들 유인했다 동영상 기사 '전투용 막대기' 들고 거리 점령…"쫓아내야" 혐오 퍼진다 동영상 기사 테헤란 광장서 가슴 치며 오열…"피의 복수" 결속 과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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