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점검기사 벽에 끼어 숨져 윤나라 기자 Seoul 작성 2011.12.17 20:19 수정 2011.12.18 00:2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17일 오후 2시 반쯤 서울 도화동의 한 빌딩에서 엘리베이터 점검기사인 26살 김 모 씨가 엘리베이터와 벽 사이에서 끼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 씨는 17일 새벽 엘리베이터 고장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10시간이 지나도록 돌아오지 않는 것을 이상히 여겨 현장에 나갔던 동료 직원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엘리베이터가 수리 중 갑자기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0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루 65만 톤 용수 어디서" "전기는"…논란 해소될까 동영상 기사 이재용 '콕' 집어 언급하자…"서로 윈윈" 벌써 들썩 동영상 기사 몰려드는 시신에 영안실 '마비'…처참한 현장 동영상 기사 "얼마 전까지 건강했는데"…CCTV에 충격 장면 동영상 기사 서울 한복판에 '드글드글'…"곳곳서 출몰" 비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