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최대 도시인 알마티시 외곽에서 이슬람 무장단체와 정부군 간 충돌이 발생해, 무장단체원 5명과 정부군 2명이 사망했다고 검찰청이 말했습니다.
현지 통신인 카진포름 등에 따르면 무장단체원들이 알마티시 인근 보랄다이 마을 인가에 숨어있다가 특별 작전에 나선 보안군에 포위됐으며 검거 과정에서 이같은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검찰당국은 무장단체의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이들이 지난달 발생한 경찰 2명의 살해 사건과 관련이 있으며 알마티에 새로운 무장공격을 계획중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