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백악관, 예멘 조속한 권력이양 거듭 촉구

백악관, 예멘 조속한 권력이양 거듭 촉구
미국 백악관은 알리 압둘라 살레 예멘 대통령 퇴진으로 예멘 집권당과 야당이 조속하고도 평화롭고 질서있는 권력이양을 위해 공동 노력을 기울일 것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예멘 문제를 담당하는 존 브레넌 백악관 대 테러 담당 보좌관은 압둘 라부 만수르 하디 예멘 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고 예멘 정치권이 합의한 권력이양안을 성실하게 이행하도록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백악관이 전했습니다.

브레넌 보좌관은 "예멘 집권당과 야당이 향후 수주, 수개월 동안 협력해야 하며 합의안을 이행하는데 집중해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특히 모든 정파는 평화롭고 질서있는 방식으로 권력이양이 이뤄지도록 폭력을 삼가야 한다는 점을 하디 부통령에게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