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선진해운 10개국으로 구성되는 IMO, 즉 국제해사기구 최상위 그룹인 A그룹 이사국에 6회 연속 진출했습니다.
IMO는 런던에서 제27차 총회를 열고 한국을 포함한 10개국을 2년 임기의 A그룹 이사국으로 선출했습니다.
IMO 이사국은 170개 회원국 가운데 주요 해운국 10개국, 주요 화주국 10개국, 지역 대표 20개국 등 모두 40개국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A그룹 이사국은 해사 관련 국제기준 제정 계획을 세우고 IMO의 운영과 예산을 승인하는 등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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