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주정거장 ISS에서 근무할 우주인 3명을 태운 러시아 소유스 우주선이 14일 성공적으로 발사돼 ISS로 향하고 있다고 러시아 연방우주청이 밝혔습니다.
현지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로켓 운반체 '소유스-FG'에 실려 발사된 우주선 '소유스 TMA-22'는 3단 로켓과 성공적으로 분리돼 ISS로 가는 지구 궤도에 진입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ISS와의 도킹은 16일 오전에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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