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2012년 런던올림픽의 보안이 취약할 것을 우려해 선수와 외교관 보호를 위해 자국 요원 천명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영국 일간 가디언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 정부 관리들이 반 테러 관련 수색권의 범위를 제한하고 내년 여름까지 경찰과 보안요원 숫자를 감축하려는 영국의 움직임에 불안감을 표시하며 연방수사국 FBI 요원 500명을 포함해 자국 요원 천명을 파견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미국은 런던올림픽에서 자국 출신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알-카에다와 같은 테러조직의 공격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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