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청은 내년에 초등학교 교사 8백26명을 비롯해 유치원 교사와 특수학교 교사 등 8백82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초등교사 모집정원은 올해보다 50% 늘어난 수치로, 서울시 교육청은 육아휴직자 증가와 교대생들의 미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2012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선발시험은 오는 10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해 다음 달 12일에 1차 필기시험을 치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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