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니제르의 수도 니아메에 리비아 정부군의 총 사령관이 병력을 이끌고 들어왔다고 니제르 정부의 한 관리가 밝혔습니다.
이 관리는 만수르 다오 카다피 보안군 사령관이 어제 아침 부대를 이끌고 니아메로 들어왔으며 또 다른 정부군 일행도 니제르 중부지역으로 이동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리비아군의 대규모 차량행렬이 니제르의 수도 니아메로 향하는 것이 어제 목격됐지만, 카다피가 이 차량 행렬에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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