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다피의 후계자인 차남 사이프 알-이슬람이 트리폴리 근처에서 부족장들을 만나 트리폴리를 탈환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대변인 무사 이브라힘이 주장했습니다.
이어 이브라힘은 "우리는 여전히 매우 강하다"며 시민군 측이 자신들과 협상하지 않으면 전쟁은 계속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시민군 대표기구인 과도국가위원회는 카다피와 사이프 알-이슬람이 트리폴리에서 남쪽으로 150㎞ 떨어진 바니 왈리드에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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