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가치를 지닌 예수 그리스도의 초상화가 도난된 지 150년 만에 발견됐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이 초상화는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 얼굴을 닦는 데 사용한 땀 수건에 남은 그의 화상을 그린 것으로 교황 레오 13세의 축성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초상화의 존재는 최근 켈리 곰리라는 여성이 미국 테네시 주 메디슨빌에 있는 한 교회에 이것을 팔려다 그림의 중요성을 알아차린 교회 관계자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세간에 드러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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