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방산업체 록히드마틴은 한국 공군 출신 인사들의 군사기밀 유출 혐의와 관련해 자신들은 인가받지 않은 기밀 정보를 획득하거나 공급받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전직 공군참모총장이 군사기밀을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아 문제가 된 무기중개업체 S사에 대해 "한국의 비즈니스 컨설팅 업체로, 합법적인 조언만 받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 업체가 지급받은 수수료는 합법적 정보 제공의 대가"라며 "비인가 정보 접근을 위해 컨설팅업체에 보수를 지급한 적이 없다"고 말해 군사기밀을 불법적으로 제공 받았다는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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