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외무성이 지난달 28일부터 이틀간 열린 "북미 고위급회담에서 북미관계 개선과 한반도 정세 안정, 6자회담 재개와 관련한 문제들이 건설적인 분위기 속에서 심도있게 논의됐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김계관 외무성 부상과 스티븐 보즈워스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뉴욕에서 고위급회담을 진행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쌍방은 북미관계를 개선하며 협상을 통해 평화적 방법으로 한반도 비핵화를 추진해 나가는 것이 각측의 이익에 부합된다고 인정했으며 앞으로 대화를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