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열대성 폭풍 '알린'의 영향으로 중부 멕시코주와 북부 타마울리파스 등에 폭우가 계속돼 16명이 숨지고 2만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또 피해 지역에 수백 건의 산사태가 나면서 주민 천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이에 따라 연방 정부는 비 피해가 두드러진 지역을 재난지역으로 선포했지만,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의 피해가 남아 있어 복구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폭풍 알린은 올해 북중미지역에서 허리케인 시즌이 본격 시작되면서 발생한 첫 열대성 폭풍으로 멕시코에 많은 비를 뿌리면서 피해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