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출혈성 대장균 '인체 통한 감염' 첫 발견 윤나라 기자 Seoul 작성 2011.06.18 12:36 수정 2011.06.18 13:1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유럽 전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변종 장 출혈성 대장균이 사람을 통해 전염된 사례가 독일에서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독일 보건당국은 현지 시각으로 17일 독일 중부 헤센 지역에서 장 출혈성 대장균에 감염된 여성이 만든 음식을 먹은 20 명이 이 대장균에 감염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새싹 채소에 이어 장 출혈성 대장균 감염의 두 번째 확산경로가 확인된 것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0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몇 바퀴 돌았다" 여행 전 '주차 지옥'…자리 뺏긴 직원들 동영상 기사 집 안 들어가 살해…포착된 '독특한 걸음걸이' 동영상 기사 그냥 걸어가다 당한다…여성들만 골라 범행 동영상 기사 6만 원어치 시켰는데도 "1인 1 음료"…갑론을박 동영상 기사 순식간에 덮친 남성들…KTX 타기 직전 "잡았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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