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알-카에다, 원유 수송선 테러도 검토"

"알-카에다, 원유 수송선 테러도 검토"
테러조직 알-카에다가 지난해 여름 원유 수송선을 해상에서 납치해 폭파시키려는 테러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FBI와 국토안보부는 빈 라덴의 은신처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빈 라덴이 유조선 폭파 테러를 통해 정유 산업에 타격을 주고, 전 세계를 공황 상태에 빠뜨리려 한 계획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안보부 대변인은 알-카에다가 유조선의 규모와 건조 과정에 대한 정보를 구하려 했고, 구체적인 테러 방법을 연구했다며 경찰과 에너지 업계에 조심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