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동부 지역에서 현지 시간으로 오늘 탈레반의 자살폭탄 공격으로 민간인 5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고 현지 정부가 밝혔습니다.
오늘 공격은 라그흐만주 콰르가이의 정부청사 근처에서 발생했으며, 탈레반의 소행으로 보인다고 지역정부 대변인은 덧붙였습니다.
자비울라 무자히드 탈레반 대변인도 오늘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말했습니다.
탈레반은 최근 춘계 대공세를 시작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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