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리비아 반군 원조를 위해 긴급자금 2천500만 달러 우리 돈 270억 원을 집행할 것을 정식으로 명령했습니다.
이에 따라 반군 대표기구인 국가위원회에 연료운송용 트럭, 병원차량, 의료장비 등이 제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폭스 영국 국방장관은 워싱턴을 방문해 리비아 반군이 전투에서 결정적 계기를 마련했으며 정부군이 퇴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폭스 장관은 이어 리비아 사태가 장기화 될 수 있다는 일부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반군이 우세를 점하고 있다고 말해 리비아 반군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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