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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베이징올림픽 결산! '결정적 순간' best 30선

엄청난 인적, 물량공세로 역대 최고, 최대의 개막식으로 2008베이징 올림픽이 8월 8일 시작됐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7일'. 그 동안 267명의 태극전사들은 얽히고 설킨 국내사정과 고물가로 찌든 4천8백만 국민을 웃게 하고, 또 울리기도 했다. 또한 이번 베이징올림픽는 '한국 사상 첫~'이란 수식어가 붙은 기록들이 가장 많았던 대회이기도 하다. 그 감동과 환희의 '결정적 순간'들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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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한 서린 '4년 피눈물' 씻다…눈물 못 멈추는 최민호 

[3위] 9전 전승!! 한국 야구 최초 올림픽 금메달 

[4위] 사재혁, '금빛바벨' 번쩍 들어올리다! 

[5위] 이용대-이효정, 올림픽 혼합복식 12년만에 금 

[6위] 장미란 금메달을 넘어 세계 신기록 '번쩍' 

 

[7위] 이승엽 시원한 '2점홈런' 다시보기  

[8위] 대한민국:일본 준결승 8회 

[9위] '마지막 1초' 핸드볼 시간판정 정확했나?  

[10위] 한국축구, 조 3위로 8강행 좌절 

 

 

 


 

  "가벼운 질문을" 심각하게? 태극전사말말말
 
  박태환부모님 눈물 "앞서갔던 기대 때문에"
 
   울어버린 홈런 왕 "당연히 목표는 금메달이었다"
 
  최민호, 금메달 원산지는 어디?'재치만발' 인터뷰
  "내 다리가 왜 나를ㅠㅠ" 이배영 못다한 이야기
 
  "아! 아버지"…투혼의 왕기춘 눈물 '왈칼'
 
  박태환 "한국에서 난리났다고요? 허걱^^;"
 
   우생순 오성옥 "다리에 쥐날 정도로 뛰었는데.."
   한국양궁 "카메라 셔터 소리에도 대비했다"
 
   김광현, "같은 방 쓰는 이승엽 선배 위해서라도.."
 

 

 


 

  심권호 해설위원, '누구보다도 아끼는 후배를..'
 
  '그보다 더 잘 알 순 없다' K본부 이원희 해설위원
 
   '중국 관중석의 텃세, 그것도 이유가 될까요?'
 
  태권신사 문대성 "버져 발차기로 손태진 금메달!"
 

 

  '8관왕' 펠프스·'번개' 볼트…진정한 슈퍼맨은?
 
  스포츠마니아를 열광시킨 '최훈의 올림픽카툰'
 
  조회수 1백만! 차세대'미녀아나' 뒷심이 놀라워
 
  "펠프스만큼 유명해" 세계를 놀라게한 짝퉁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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