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감독 '한방'에 관중들 집단 난투극

콜롬비아에서 축구 경기에 열광한 관중들 사이에 집단 난투극이 벌어졌습니다.

심판 판정을 둘러싸고 양팀 선수와 감독 사이에서 시작된 싸움이 양팀 응원단으로까지 번진 것입니다.

폭죽이 터지고 관중석과 경기장을 구분하는 펜스가 무너지는 등 대혼란이 빚어지면서 80여 명이 다쳤습니다.

함께 보시죠.

관/련/정/보 - SBS 인기 생생영상

◆ 한국 남자계주 '금메달'로 피날레

◆ 한국 여자계주, 자존심 지킨 '금메달'

◆ 빙상장을 달군 그녀의 화려한 댄스

◆ 술 취한 탱크의 주택습격사건

◆ 아르헨티나 열차-관광버스 '쾅'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