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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화재 참사' 우리에게 남은 것은?

불타 사라진 숭례문 과연 예전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까? 문화재청은 화재 직후 서둘러 원형 그대로 복원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약 200억원을 들여 3년 내로 복원할 수 있다고 장담하고 있다. 하지만 곳곳에 복병이 도사리고 있어 과연 실행될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 숭례문 화재 사건으로  기본적인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것 아니냐는 반성도 나오고 있다. 이번 화재로 우리에게 남은 과제는 무엇인지 살펴보자.

관/련/정/보

◆ 숭례문이 불탔다, 600년 역사가 사라졌다!

◆ 숭례문 화재 참사 '예견된 사고였다'

◆ 문화재청 vs 소방당국…불길은 막을 수 없었나?

◆ 방재시스템 미비의 이유는 예산부족?

◆ 허술한 문화재관리…제2,3의 숭례문을 막아라!

◆ 중국과 일본의 목조문화재 화재 방지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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