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이 어떻게 가출한다고... 그런데 경찰은 가출로 처리를 하더라고요."
우리나라는 어린이 실종 사건에서 단순가출과 유괴범죄를 판단하는 명확한 기준이 없어 경찰의 초동 수사에 허점이 많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또 어린이 실종 문제 해결에 결정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실종 전담 수사반'의 필요성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이번 주 [뉴스추적]에서는 사라진 아이들과 돌아온 아이들의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 실종 어린이 찾기 시스템의 문제점을 고발하고 이를 막을 방법은 없는지 그 대안을 집중 조명해본다.
관/련/정/보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