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규모가 작은 자투리 펀드가 절반이 넘고, 인기 펀드는 판매가 중단된 상태라 실속이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작년 말까지만 해도 국내 펀드가 해외 펀드보다 4배 이상 많았지만 올 들어 하루에 2개 꼴로 해외 펀드가 생겨나면서 국내 펀드를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이들 해외펀드는 설정액이 50억원이 안되는 소형 펀드가 49.3%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규모가 크고 수익률도 최상을 기록 중인 대표펀드들은 이미 판매가 중단된 상탭니다.
이 때문에 해외펀드가 다양해지긴 했지만 정작 투자할 상품이 없어 그림의 떡이나 마찬가지라고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관/련/정/보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