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님도, 비둘기도 탈 수 있는 전동 킥보드

김혜민 기자 khm@sbs.co.kr

작성 2019.10.11 17:48 수정 2019.10.11 17:5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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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하고 재미있게 탈 수 있는 전동 킥보드, 최근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는데요 공유형 전동 킥보드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전동 킥보드를 탈 수 있는 자격 요건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다는데 있습니다.

현행법 상 만 16세 이상, 운전면허를 소지한 사람만 탈 수 있지만 대다수 업체들의 운전면허 확인 시스템이 유명무실한 상태입니다. 경찰과 지자체, 중앙정부 모두 공유서비스 관련 법 자체가 없다며 손을 놓고 있는데요, 관련법 제정이 시급해보입니다.

이 영상보고 따라하시면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