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판 없는 끊긴 도로

김혜민 기자 khm@sbs.co.kr

작성 2019.10.08 18:55 수정 2019.10.08 19:5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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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건설현장에서 태풍에 대비한다며 도로 안내판까지 치웠다가 황당한 교통 사고가 났습니다. 운전자는 공사 중인 끊긴 도로를 달리다 12미터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하지만 건설사의 태도는 안일하기만 합니다. 비디오머그에서 아찔한 당시 사고 영상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