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넘게 불타고 있는 마을…'죽음의 도시'가 된 이유 권영인 기자 Seoul 작성 2016.04.22 18:48 수정 2017.02.09 17:40 조회 조회수 #스브스월드 #스브스쥬륵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에 위치한 ‘센트레일리아.’ 사람들은 이곳을 ‘죽음의 도시’라고 부릅니다. 한 때 인구 2천명이 넘는 광업 도시였던 센트레일리아는 왜 죽음의 도시가 됐을까요? 기획 권영인 / 구성 권혜정, 김여솔 (SBS 스브스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영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4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190cm 국대도?"…왜 선수촌 아닌 컨테이너 침대에 심정지로 실려온 남성들…"아이는 무사해" 무슨 일 "자살하고 싶다…폭탄도 있어" 난동 부리다 사망 "보고싶어 눈물" "오빠, 어디야"…녹취록서 '물건 잔뜩'? 동영상 기사 막힌 구멍 긁어내자 "으악!"…맡겼던 이삿짐 풀고 '경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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