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역사
#스브스우와
#스브스쥬륵
선교사들이 만든 이화학당에서 공부했던 한 소녀가 있습니다. 그녀는 병원에서 통역을 하면서 의사가 되겠다는 꿈을 꿨습니다. 그녀는 꿈을 이뤘습니다. 그녀는 조선시대의 최초의 여의사, 김정동씨입니다.
기획 최재영, 우탁우 인턴 / 그래픽 조상인 인턴
(SBS 스브스뉴스)
조선시대 여관 닥터 김점동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