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니' 사건 그 후…또 반복된 폭행과 학대 하대석 기자 Seoul 작성 2017.03.28 09:19 수정 2017.03.31 11:44 조회 조회수 #스브스딥빡 #스브스시사이슈 2011년 광주 인화학교 성폭행 사건을 다뤄 전국민의 공분을 산 영화 <도가니>. 사건이 일어난 인화학교가 해체되면서 같은 재단이 운영하던 인화원도 사라지자 그곳 장애인들은 거처를 옮겨야 했습니다. 그런데 옮겨간 시설에서도 폭행과 학대가 자행됐습니다. 기획 하대석, 서주희 인턴 / 그래픽 김민정 (SBS 스브스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님 향해 냅다 '발차기'…논란 부른 영상 봤더니 "사라질 줄 알았는데" 날벼락…8만 3천여 명 대피 동영상 기사 "엄마 엄마" 우는데도…잔혹한 살해 당시 음성 동영상 기사 홀로 대홍수 버틴 '초록집'…집주인이 밝힌 '건축 비법' "이상한데" 무려 8천억 상당…은행서 바로 체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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