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엄마는 아직도 딸을 태그하고 있습니다

#스브스인터뷰  #스브스쥬륵
페이스북에 매일 글을 올리면서 딸을 태그하는 엄마가 있습니다. 학교폭력 피해를 당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딸을 아직도 그리워하는 이기철 씨. 딸이 남긴 숙제를 풀어나가기 위해 오늘도 거리로 나서는 그의 사연을 들어봤습니다.  

기획 하대석, 김근아 인턴 / 그래픽 김태화

(SBS 스브스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