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아직도 딸을 태그하고 있습니다 김근아 Seoul 작성 2017.02.26 11:22 수정 2017.03.03 11:43 조회 조회수 #스브스인터뷰 #스브스쥬륵 페이스북에 매일 글을 올리면서 딸을 태그하는 엄마가 있습니다. 학교폭력 피해를 당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딸을 아직도 그리워하는 이기철 씨. 딸이 남긴 숙제를 풀어나가기 위해 오늘도 거리로 나서는 그의 사연을 들어봤습니다. 기획 하대석, 김근아 인턴 / 그래픽 김태화 (SBS 스브스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혼전순결·낙태금지 사상 교육까지?"…충격 실체 동영상 기사 '쾅' 목숨 앗아갔다…80편 넘는 항공기 지연까지 동영상 기사 흉기 앞 마지막 순간까지 "아가, 이리 와" 동영상 기사 순식간에 곳곳 '다닥다닥'…선선해지자 기승 동영상 기사 잠든 승객들 노려 '슬쩍'…"그냥 잠들었다간" 경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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