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본에서 가장 욕먹는 감독 하대석 기자 Seoul 작성 2017.01.18 19:43 수정 2017.02.01 14:37 조회 조회수 #스브스월드 #스브스피플 #스브스시사이슈 최근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한 쓴소리를 내뱉어 일본에서 크게 비난을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일본의 다큐멘터리 영화 감독 '소다 카즈히로'입니다. 그런데 그의 소신 발언은 이번 뿐이 아니었습니다. (기획 김유진 인턴, 하대석 / 그래픽 신나은 인턴) (SBS 스브스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파트 벽에 '치덕치덕'…주민들 경악한 이유 "퇴학 너무하다" 고교생 알고 보니…충격 행적들 동영상 기사 "3주 만에 4배 폭증" 한 달이나 빠르다…'트윈데믹' 올까? 동영상 기사 "추석 연휴 너무 짧아요"…'임시공휴일' 지정 가능성은 동영상 기사 "나도 태워줘"…막차 붙잡은 '막무가내' 남성 최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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