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유관순 열사 서훈 등급 격상할 듯 윤나라 기자 Seoul 작성 2019.02.25 21:22 수정 2019.02.25 22:0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정부가 별도의 훈장을 추서하는 방식으로 유관순 열사의 독립유공자 서훈 등급을 격상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내일(26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유관순 열사에 대해 추가 훈장을 서훈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입니다. 유관순 열사는 지난 1962년 3등급인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 받아 서훈등급이 낮다는 논란이 제기돼 왔는데 내일 상정되는 추가 훈장은 이보다 등급이 높은 1등급이나 2등급이 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0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게 4인분?" 제주 식당서 분노…해명에 '역풍' 문 열고 출발한 버스…80대 승객 추락했는데 18분 방치 클럽에서 '에르메스' 뿌리던 20대 반전…"3천억 훔쳤다" 지하주차장서 '확'…여중생 성추행·납치하려던 60대 정체 무려 40억 원어치 한우를…1천 번 빼돌린 직원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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