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다리·손 등 14곳 물렸다"…풀숲서 튀어나와 공격

충북 제천시민공원을 산책하던 70대 여성이 갑자기 나타난 오소리에게 공격당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다리와 손 등 신체 14곳을 물려 전신마취 수술을 받고, 3주간 입원 치료까지 받은 상황인데요.

제천시는 사고 이후 오소리 포획에 나섰지만, 인근에 서식하는 오소리의 개체 수는 정확히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도심 공원에 오소리는 왜 나타난 걸까요. 

(취재: 김희정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이의선 / 디자인: 이정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