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현장영상] 아파트 산책 중 개 달려들어 '수술'…"주의 줬잖아" 사과 없더니 하는 말이

아파트 단지를 산책하던 제보자에게 불테리어 한 마리가 갑자기 달려들었습니다.

제보자는 얼굴을 막는 과정에서 오른팔과 허벅지 등을 크게 다쳐 23일간 입원하며 6차례 수술을 받았고, 이후에도 손목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데다 정신적 충격까지 호소하며 치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견주는 제보자가 개에게 먼저 다가왔다고 주장하지만, CCTV에는 견주 옆을 지나던 제보자에게 개가 달려드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위험천만했던 당시 상황을 담았습니다.

(취재 : 김희정,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안준혁, 디자인 : 이정주, 출처 : 모닝와이드 3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