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목재펠릿 생산 공장서 불…3명 병원 이송 윤나라 기자 Seoul 작성 2026.09.13 10:0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 남원 공장 화재 현장 오늘(13일) 오전 8시쯤 전북 남원시 어현동의 목재펠릿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내부에 있던 근로자 17명이 연기를 흡입했고, 이 중 3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0여 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화 중입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전북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나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0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83주째 오르는 서울 집값…역대 최장 기록 눈앞 동영상 기사 "조롱·폄하·악의적 왜곡" 울컥…"민주당에서 연락" 결국 사퇴 아파트 비상계단서 실탄 14발 발견…M16 소총용 36주 태아는 왜 '사산아'가 됐나…527건 낙태 수첩 동영상 기사 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네치아 영화제 심사위원대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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