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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싼 대용량으로 사서 여럿이 나눠요"…소분 모임 인기

소분 모임이 인기라고 해요.

소분 모임, 말 그대로 대용량으로 물건을 사서 나누는 모임입니다.

장 볼 때 대용량이라서 망설였던 저 같은 자취생분들 이 소식 함께 보시죠.

최근 중고 거래 사이트, 또 온라인 카페에서 창고형 할인마트에서 함께 장 보고 식재료를 나눠서 가는 소분 모임이 늘고 있다고 해요.

대용량으로 사면 가격이 저렴하다, 당연하죠.

함께 사서 필요한 만큼만 나눠서 가지자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냉동 우삼겹, 고기 이런 것 큰 거 구매하면 일반 마트에서 소포장으로 사는 것보다 가끔은 절반 가까이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것들도 있거든요.

시장조사기관 엠브레인 조사에서도 이러한 소음 소분 모임을 알고 있느냐는 물음에 54%가 안다라고 답했습니다.

고물가 속에 가격 부담은 줄이고 음식물 쓰레기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소비 방식으로 소분 모임 관심 가져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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