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차량절도범, 경찰과 아찔한 추격전…끝내 사살 박병일 기자 Seoul 작성 2015.12.09 11:44 수정 2015.12.09 15:5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35살의 차량 절도 용의자를 경찰이 뒤쫓습니다. 총기 두 정을 가진 위험인물입니다. 과속에 역주행을 거듭하는 용의자를 경찰차가 뒤에서 들이받지만, 용의자는 멈춰 선 경찰차를 조롱하듯 빠르게 사라집니다. 이미지 확대하기 다른 경찰차가 쫓아오자 용의자가 총을 발사합니다. [경찰 무전 : 총을 발사했다. 총을 발사했다. 우리한테 총을 쏘고 있다.] 이미지 확대하기 주택가 한복판에서 경찰차가 들이받아 겨우 세운 용의차량, 다른 경찰차가 다시 들이받지만 용의자는 투항을 거부합니다. 이미지 확대하기 다른 여성 운전자는 놀라서 황급히 달아나고 용의자와 대치하던 경찰은 용의차량이 도주하려 하자 총탄 세례를 퍼붓습니다. 결국, 용의자는 현장에서 사살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병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2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결국 교육청 '호소문'…"서울대보다 힘들어" 애타는 부모 동영상 기사 "자제해 달라" 붙어 있어도…인명사고 속출, 8명 숨졌다 동영상 기사 동해안 최대 150㎜ 폭우…한반도 덮은 '고기압'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손 대기 어려울 정도" 48도 넘는다…3.5톤 트럭 '가득' 동영상 기사 열 머금었다가 뿜어낸다…"난로 역할" 폭염 부추긴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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