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극심한 가뭄이 장기화하고 있음에도 농작물 피해는 그다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달 1일부터 어제(12일)까지 강수량이 평년의 35% 수준인 54mm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모내기가 늦어지고 밭작물이 시드는 현상이 충남과 전·남북 일부 지역에서 생겼으나 모내기 진도는 95%로 정상 수준이라고 전했습니다.
감자는 일부 지역의 작황 부진에도 재배 면적 증가로 생산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콩은 이달 말까지 파종하면 정상적으로 수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