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이주호 장관이 오늘(30일)부터 3박4일간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해, 과학과 교육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블라디미르 포포프킨 러시아 연방우주청장과 회담을 갖고 올해 하반기에 나로호 3차, 아리랑 5호, 과학기술위성 3호의 발사가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러시아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이 장관은 또 독자적 발사체 기술을 확보하는 한국형 발사체 개발사업의 일부 기술 협력 가능성을 타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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