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당국 "고양외고 잠복 결핵 전염성 없어" 박병일 기자 Seoul 작성 2012.05.18 17: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경기도 고양 외국어 고등학교에서 결핵 환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보건당국이 전염성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 학교 2학년 학생 471명 중 128명이 잠복 결핵 감염인으로 판정됐다"며 "과도한 불안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다만 "잠복 결핵 감염인은 면역력이 떨어지면 5~10% 정도가 발병하는 경우가 있어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병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2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차라리 부작용 감수할게"…'기적의 약' 못 끊는 이유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밤이면 전봇대에 '꽁꽁'…이마에 쓴 낙서 뭔가 봤더니 동영상 기사 "집 밖 나갔다가 깜짝"…주민들 떨게 한 심야 전기차 폭발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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