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中 어선 추적 중 휘두른 흉기에 4명 부상 박병일 기자 Seoul 작성 2012.05.01 01: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30일 새벽 2시 반쯤 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서쪽 해상에서 검문에 불응한 채 도주하는 중국 어획물 운반선을 나포하는 과정에서 서해 어업관리단 소속 공무원 4명이 중국 선원들이 휘두른 흉기에 다쳤습니다. 중국 선원들은 우리 요원들이 조사를 시작하자 칼과 갈고리를 휘둘렀고 공무원 4명이 중경상을 입고 흑산도로 후송됐습니다. 중국 당국은 유감을 표명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병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2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더 마르고 싶어서"…부작용도 삼킨 '기적의 약' 집착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밤이면 전봇대에 '꽁꽁'…이마에 쓴 낙서 뭔가 봤더니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호날두 또 뛸까? 포르투갈 새 감독 "가능하면 부를 것"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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