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이 제 수명까지 살면서 암에 걸릴 확률은 36% 정도로, 약 3명 가운데 1명이 평생에 한 번은 암과 맞닥뜨리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그러나 최근 국내 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60%를 웃돌아 현재 무려 80만 명 이상이 최근 10년내 암 진단을 받고 극복했거나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09년에 우리 국민들이 가장 많이 진단 받은 성별 '5대 암'은 남자의 경우 위·대장·폐·간·전립선암, 여성의 경우 갑상선·유방·대장·위·폐암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인 평생 암 걸릴 확률 36%…5년 생존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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