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이 알-카에다와 연계된 무장단체 조직원들에게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아제르 법원 관리는 지난 2007년 아제르 군이 검거한 17명의 무장단체 조직원에 대해 법원이 5년에서 종신형까지 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형을 선고받은 무장단체 조직원들은 불법 무기 소지와 무장단체 결성, 무기 거래 등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란과 러시아, 터키 사이에 있는 아제르바이잔은 석유와 가스가 풍부한 에너지 대국으로 인구 대부분이 시아파 무슬림이지만 세속정부가 통치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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