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북에 따르면 살아있는 사람들 가운데 세계에서 제일 무거운 사람인 마누엘 "메메" 우리베(우. 42)가 9일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AP통신과 인터뷰중 여자친구 클라우디아 솔리스에게 키스하고 있다.
그는 다가오는 자신의 43회 생일에 딱 한 가지 소원을 갖고 있으며, 그것은 다름 아니라 약혼녀 클라우디아와 함께 결혼식장 통로를 걸을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이 두 사람은 4년전에 만났으며 지난 2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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