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스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지난 한해 동안 서울 지하철 1호선부터 4호선까지에 승객들이 놓고 내린 현금이 약 1억 천 3백만 원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또 지하철 승객들이 가장 많이 잃어버린 것은 가방이며, 그 다음으로 휴대 전화, MP 쓰리와 같은 전자 제품, 의류가 뒤를 이었는데요.
이런 유실물의 70% 이상이 주인에게 돌아갔다고 전했습니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지하철에서 물건을 잃어버렸을 경우에는 먼저 내린 열차 번호와 하차 시간, 차량의 위치 등을 메모해서 신고하면 보다 빨리 찾을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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